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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Travel makes one modest. You see what a tiny place you occupy in the world.”
- Gustav Flaubert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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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돌 해수욕장 (도보 5분)

몽돌이 깔린 해변이 해수욕장으로 활용되며 학동몽돌해수욕장·학동해수욕장이라고도 한다. 바닷물이 맑고 깨끗하여 가족피서지로 적합하다. 해안을 따라 3㎞에 걸쳐 천연기념물 제233호인 동백림이 있으며, 세계 최대 규모의 팔색조 번식지로 유명하다.
해금강·외도 일대를 도는 유람선 관광을 할 수 있다. 이외에도 한려해상국립공원과 아비도래지(천연기념물 227) 등 관광지가 많아 피서객 외에도 연중 관광객으로 붐빈다.

출처 - 한국관광공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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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제자연휴양림 (차량 5분)

동부면 구천리 노자산 해발 565M 위치에 120ha의 면적에 설치되었으며, 산 정상에 전망대가 설치되어 거제전역과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크고 작은 섬들과 기암절벽의 해안선, 멀리 대마도를 관망할 수 있으며, 휴양림내에는 산림욕장, 등산로, 야영장 등과 방갈로 16여동이 설치되어 숙박과 휴식을 동시에 할 수 있어 가족단위 휴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.

출처 - 한국관광공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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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의 언덕 (차량 10분)

남부면 해금강마을 가기 전 도장포 마을이 있다. 좌측으로 내려가면 도장포 유람선선착장이 있어 외도.해금강 관광을 할수 있으며, 매표소에서 바라다 보이는 언덕이 바람의 언덕이다.
이곳은 잔디로 이루어진 민둥산이며 바다가 시원스레 바라다 보이는 전망이 좋은 곳이다.

출처 - 한국관광공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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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천댐 (차량 15분)

구천댐(구천저수지)은 길이 231m, 높이 50m의 담수댐으로 공해가 전혀 없는 맑은 산간지역에 녹색의 짙은 물빛이 원시림처럼 우거진 수림과 어우러져 그림같은 정경을 그려낸다.

출처 - 한국관광공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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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도보타니아 (차량 20분)

거제도와 4㎞ 정도 떨어져 있는 외도는 지리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물이 풍부하고 기후가 온난하며, 강우량이 많아서 여러 가지 난대 및 열대성 식물이 자라고 있으며, 맑고 푸른 바다에 둘러싸여 거제해금강, 홍도, 대마도 등을 관망할 수 있다. 최근에는 한국관광공사, 네티즌에 의해 한국 최고의 관광지로 선정되기도 했다.

출처 - 한국관광공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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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제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(차량 30분)

거제도 포로수용소는 1983년 12월 20일 경상남도 문화재 자료 제99호로 지정, 보호되고 있으며, 지금은 일부 잔존 건물과 당시 포로들의 생활상, 막사, 사진, 의복 등 생생한 자료와 기록물들을 바탕으로 거제도포로수용소유적공원으로 다시 태어나 전쟁역사의 산 교육장 및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조성되었다.

출처 - 한국관광공사